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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인 폭행에 “학교 가기가 싫어요”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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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무개(Y중·3)군과 또 다른 이아무개(Y중·3)군은 같은 반 친구인 김아무개군외 3명에게 폭력을 행사 수십회에 걸쳐 10여만원 상당을 갈취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외 1명은 김군외 3명이 키가 작고 반항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용해 지난해 3월 초순경부터 상습적으로 폭행을 행사, 지난 16일 용인경찰서 강력 2반에 의해 검거돼 담임교사에게 신병인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