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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 홍영기 지부장 취임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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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용인문예회관 다목적실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예총 용인지부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4년간 용인 예총을 이끌어온 전임 마순관 초대 지부장이 퇴임하고 후임 2대 홍영기 지부장이 취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지휘 나윤규와 반주 강수연의 갈릴리 싱어즈에서 ‘보리밭’과 ‘오 해피데이’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용인 예총은 홍영기 현 2대 지부장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뜻을 모아 지난 1995년 용인문화예술인협의회가 설립하고 예총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1997년 미술협회, 문인협회, 국악협회등 3개 지부의 협의회로 중앙회 인준을 득하여 출범하였다.
한편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마순관 회장의 노력으로 연극협회, 무용협회, 음악협회, 연예협회, 등 추가로 인준을 받아 현재 7개 지부 18개 단체가 소속된 명실상부한 용인문화예술인의 집결체로 성장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