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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무역 실전과정 통해 전문인력 양성

용인신문 기자  2002.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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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중소기업의 인터넷무역 활용도를 높이고 전자상거래 관련 무역전문 인력을 양성키 위해 교재 및 숙식제공을 무료로 하여 40명에 대해 전문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1차는 2월 1일부터 2일, 2차는 2월 22일부터 23일까지며 용인 소재 한국외국어대 종합연구센터에서 실무중심의 업그레이드 무역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도내 수출 중소기업 실무자 △인터넷무역 프론티어기업 담당자 △인터넷무역 초급 및 중급과정 이수자 등으로 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전자상거래와 인터넷무역 △인터넷마케팅 기법 실습 △전자카탈로그 제작과 실습 △해외거래선 발굴실습 △무역거래시 발생되는 문화갈등 해결방안 △해외시장조사 기업관련 실습 △인터넷무역 성공사례 △수출입 절차별 활용 실습 등.
인터넷무역 실전과정에 관심있는 업체와 교육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경기중기센터 교육정보화팀 (031- 259-6186)으로 신청서 제출 및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