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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정로타리클럽 창립

용인신문 기자  2002.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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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단체인 로타리가 여성들로만 구성된 가칭 수지수정로타리클럽(초대회장 박순희)이 지난 22일 풍덕천 에너지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34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수지수정로타리안들은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는 각오다.
박순희(55) 초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로타리클럽의 이념은 봉사를 실천하고 우정과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데 있다” 며 “여성만이 갖고 있는 감성과 지혜로 능력을 발휘, 지역의 어둡고 그늘진 곳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의 주역으로 작은 일에서부터 행동으로 보여주는 로타리안이 되는데 앞장설 것” 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예강환 시장을 비롯, 김윤식 국회의원, 양승학 의장과 국제로타리 총재 허장회 등이 참석, 수지수정로타리클럽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