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파출소개소 이어 지난 22일 구갈파출소(소장 고봉신)가 개소식을 가지고 치안업무에 들어갔다.
구갈지역은 택지개발이 한창인 곳으로 8.92㎢ 관할지역으로 현 4만여명의 치안을 11명의 직원과 2명의 의경이 담당하고 있다. 고봉신 소장은 아파트, 원룸, 다세대가 밀집해 있어 좀도둑이 많을 것으로 보고 “구역순찰에 역점을 둘 것”이라며 “주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서비스 정신으로 주민들의 억울한 사연 등을 상담하는 사랑방 역할까지 하는 파출소가 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