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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용인신문 기자  2002.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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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통닭을 튀기다 잠깐 시장에 갔다온다는 생각에 불을 켜놓은 상태로 출타, 과열된 튀김기계에 불이 난 것. 삼가동에 위치한 P상가에서 통닭집을 운영하던 양아무개(남·30·자영업)씨는 시장에서 40분을 소요, 그 동안 과열된 튀김기계에서 화재가 발생, 자신의 가게와 옆건물 H마트 등 1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