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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실패에 비관자살

용인신문 기자  2002.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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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실패와 부인과의 이혼충격에 헤어나지 못한 신아무개(남·32·신문배달)씨가 비관자살 한 사건이 발생. 경찰에 따르면 퀵서비스업에 종사하다 사업에 실패한 신씨가 부인의 이혼과 재산이 압류 당하자 생활을 비관하던 중 지난 22일 신나를 자신의 온몸에 뿌리고 불을 붙여 사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