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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협지부장에 오성만씨

용인신문 기자  2002.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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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협 용인지부는 지난 24일 선봉회관에서 미협 지부장 선거 및 ‘200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부장에 출마한 기호 1번 전창호 후보와 기호 2번 오성만 후보가 경합을 벌인 결과 오성만 후보가 19표, 17표를 받은 전창호 후보에게 2표 차이로 제 4대 지부장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러닝메이트제가 도입, 이경성 화백이 부지부장이 됐다.
제 4대 지부장이 된 오성만(서양화가)화백은 2년 임기동안 창립당시의 애정과 열정으로 초지일관된 마음으로 열심히 할 것을 다짐했다.
창립당시 주도적으로 일한 것을 상기하며 2년이라는 기간에 완성보다는 터전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며 다음주 임원단이 구성되면 본격적인 미협 발전을 위해 이경성 부지부장과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탄탄한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