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노인단체 육성, 일거리 마련 등 노인복지 23개 사업에 8억5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도에 따르면 노인지도자 교육, 노인대학, 경로당 사회봉사활동, 노인정보지 발행, 건강관리기구 보급 등 10개 사업에 3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노인동아리 활동, 노인휘호대회, 노인여가활동 경연대회 등 7개 사업에 1억8500만원, 노인 공모사업에 1억원을 각각 배정했다.
이밖에 경로당에 적외선 온열치료기 보급을 확대하고 노인들이 참여하는 문화월드컵 추진단체를 선정해 관련 사업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