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용인신문 기자  2002.02.18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이웃들을 따뜻하게 환영하고 건전한 설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예강환 시장을 비롯한 22개 자원봉사단체 대표, 시청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TG에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용인지역 4개 TG에서 관할지역 기관, 단체장들이 참여한가운데 귀성객을 대상으로 안전운전과 월드컵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일제히 추진됐다.
한편 예시장과 물가관리부서에서는 설날 성수품 등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재래시장과 파머스마켓등 주요유통현장을 방문하여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시민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수용품을 공급해 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