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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축구-럭비 복합경기장 건립

용인신문 기자  2002.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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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용인축구센터 인근에 축구와 럭비 경기를 함께 할 수 있는 복합경기장을 짓기로 했다.
최근 시에 따르면 44억3000만원을 들여 오는 7월 착공, 연말 완공 예정인 축구·럭비 복합경기장은 원삼면 독성리 일원 2만766㎡ 부지에 가로 150m, 세로 80m 규모의 그라운드에 천연잔디를 입혀 건립되며 1200석의 스탠드를 갖추게 된다.
시는 복합경기장이 유소년 축구의 메카를 기치로 내 건 용인축구센터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