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숲가꾸기 및 간벌작업에서 생산된 목재를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 양질의 톱밥을 생산해 축산농가에게 축분 수분 조절재로 활용토록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12월말까지 하루 45명을 투입해 2만포의 톱밥을 생산, 200여 농가에 공급해 축산농가의 경영비를 절감시키고 외화 절약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마대 1포에 11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톱밥 공급장소는 고림동 구 환경사업소다. 구입 문의는 용인시청 농축산과 329-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