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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면 주민 자치센터 개소

용인신문 기자  2002.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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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6일 예강환 시장과 남사면민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지역 면 단위 최최로 남사면 주민자치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남사면민들은 센터내에 설치된 정보화 교육장, 영화 관람실, 가족 노래방, 체력 단련장, 동아리방,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편익시설과 체육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주민자치센터 및 운영조례 제정직후 윤한기 위원장을 비롯한 19명으로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2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16종의 복지시설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