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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아이파크, 초기계약 100%달성

용인신문 기자  2002.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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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용인에 분양했던 죽전 아이파크 일반 분양분 402가구의 계약을 계약기간 내 100%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죽전 아이파크는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수도권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이후 처음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다.
죽전 아이파크는 32평형 1466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402가구로 지역별 계약자 분포는 분당 50%, 용인 30%, 서울 2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