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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업체 탐방/엠씨글로벌

용인신문 기자  2002.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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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고속 정보통신분야의 선두주자로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과 고객감동을 통한 기업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엠씨 글로벌은 화상, 음성,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기술 및 세계 최고의 복합 음성 믹스 및 전송 기술, Application 공유 등 여러 개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CTI·VoIP·음성인식·영상회의 솔루션 전문업체인 엠씨글로벌(대표 조충희·이호식) 은 최근 하나로통신에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은 IP네트워크상에서 음성신호를 패킷 형태로 전송하는 음성서비로 기존의 회선교환방식의 PSTN으로 음성을 전송하던 것을 인터넷망을 통해 데이터화 해 전송하는 기술을 말한다. VoIP 망을 통해 시내·외, 이동전화 및 국제전화 구간을 무료 또는 저렴한 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 이 기능의 장점은 이동전화 통화비는 20%이상의 할인율과 국제전화는 최고 90%까지 저렴한 가격의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고, 기존 전화번호와 통일한 전화번호 부여로 별도의 전화번호를 기억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현재 일본, 미국,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에 수출할 예정이며, 일본에는 이미 60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 기술력을 세계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