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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선거 이모저모

용인신문 기자  1999.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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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24일 오후 4시 강창성 부총재, 하순봉사무총장 등 당내 고위당직자들을 대거 동행해 구범회 후보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에 참석, 일단 세과시에는 성공했으나 선거법상 지지연설은 하지못해 못내 아쉬움.
이 총재는 당초 후보지지연설을 할 예정이었으나 현행 선거법상 개인연설회에서는 후보자와 사회를 맡은 선거사무원만이 연설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연설을 포기하고 선대본부에서 선거운동원들을 격려하는 수준에서 이날 방문 일정을 마감.
이에앞서 이 총재는 이날 12시께 한나라당 경기도지부를 방문, 지구당위원장들과 가진 간담회 석상에서 구후보를 적극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는 후문.

○…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선거사무실 부근에 불법주정차 차량이 증가하면서 운전자와 단속원들간의 형평성 문제로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
선거사무실 부근에는 불법주정차 차량이 즐비한데도 단속을 하고있지 않은데 반해 정작 다른 곳에는 잠시주차차량도 단 속의 표적이 되고 있는데 따른 것.
이에대해 한 시민은 “법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공정하게 집행돼야 말썽의 소지가 없지 않겠느냐”며 “운전자들이 주정차 단속에 대한 불만이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