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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무엇인지...

용인신문 기자  2002.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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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무개(남·29·자영업)씨는 빌려준 돈을 갚지 않은 진아무개(여·36)씨에게 화가나 진씨집에서 생활하기로 마음먹고 도배 및 가재도구일체 들여놓자 진씨의 아버지 박아무개(68·건축업)씨와 시비가 되어 서로 폭행을 행사해 경찰서행.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허락도 없이 딸의 집에 들어온 것에 격분, 퇴거를 요구했으나 이에 불응한 김씨와 감정이 격해져 폭력으로 이어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