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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증막의 침술 알고 맞자!

용인신문 기자  2002.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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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증막에서 불법으로 침술행위를 한 최아무개(여·54)씨와 정아무개(여·44)씨가 경찰서 신세를 지게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와 정씨는 무면허로 Y한증막내에서 이곳에 온 김아무개(여·39)씨 외 한증막 고객들에게 2만원씩 받고 침과 부황을 불법으로 놔준 혐의. 이들은 2개월간 약 150만원 상당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