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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입던 팬티도 팔아?

용인신문 기자  1999.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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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여고생의 비즈니스 파워는 엄청나다고 소개한다.그 대표적인 것이 부르세라숍.중고 속옷 판매점이다.팬티브래지어 교복 체육복 등을 내다 파는 곳.여성 속옷을 선호하는 야릇한 취향의 남성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라고. 가장 비싸게 팔리는 것이 여고생이 입던 것들이라고. 자기가 입고 있던 속옷을 손님에게 벗어주고 돈을 받으면 그만.고갤 브래지어가 2천∼3천엔,팬티가 5천엔,먼지 땀냄새 체취가 뒤범벅인 체육복인 브르머는 3만엔 정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