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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학생들 일류대생 흉내내기 유행

용인신문 기자  1999.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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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합격을 위해 여학생 속옷을 훔친다거나 100일 반지를 만들어 갖고 다니는 등의 유행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원하는 대학의 학생들과 술자리를 갖는 등 직접 만남의 자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익히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