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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신협 23차 정기총회

용인신문 기자  2002.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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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신용협동조합(이사장 심우인)은 지난 16일 양지초등학교 강당에서 조합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실적결산과 금년 사업계획 및 승인과 임원선출이 있었다. “앞으로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금융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심이사장이 재선되는 등 임원 11명이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