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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비디오 제작 방식이 바뀌고 있다.

용인신문 기자  1999.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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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신을 묘사할 때 가슴과 얼굴 등을 천편일률적인 앵글로 잡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한 비디오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데. 로(Low) 앵글로 언더스커트를 촬영하는 것이나 풀샷(Full Shot) 보다는 신체 각 부분부분을 클로즈업해 보여주며 상상력을 유발하는 시도가 최근의 유행이다. 아예 강화 유리를 사용,카메라의 앵글을 바닥 이하로 낮춘 파격적인 시도도 새로운 촬영기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