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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협, 오성만 지부장 취임

용인신문 기자  2002.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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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협 용인지부는 지난19일 용인시의회 2층에서 3대 김동호 지부장, 4대 오성만 신임 지부장 이·취임식 및 임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취임한 오성만 지부장(서양화가)은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찾아, 시민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예술문화 단체로 거듭 날 것을 다짐했다.지부장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