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번째를 맞는 3.1호전이 3월 1일(오픈 오후3시)부터 남사면 한화리조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작은 카페에서 작은 규모로 시작한 3.1호전은 한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지속되면서 용인의 특색있는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
시민에게 친근감을 주고 있는 3.1호전의 타이틀은 당초 3.1절을 기념하는 것과 함께 1~3호 크기의 작은 그림을 전시하는데서 비롯됐다.
이상학, 진철문, 이종주, 김진희, 이경성, 변해익, 고관호, 이경은, 이미경, 이범준, 정선희씨 등이 동서양화, 서예, 공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