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인삼농협 인삼계 1위

용인신문 기자  2002.03.04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인삼농협은 지난 20일 농협중앙회 종합업적 평가 시상식에서 인삼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취임한 박종운 조합장은 2000년 6억100만원의 적자에서 지난해 흑자로 돌아서기까지 많은 고통이 따랐지만 조합원과 임직원의 단결로 영광을 안았다고 말했다.
인삼농협은 지난해 신용사업 및 판매사업, 가공사업의 틀을 다진 해였으며 인삼공사 지원 없이 제충당금을 100% 적립하고, 당기순이익 1200만원을 시행해 2001년 계획 대비 240%의 실적을 일궈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