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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이 치안에 선봉을

용인신문 기자  2002.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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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1월 개소를 한 상현파출소(소장 양부만)는 늘어나는 치안인구에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어머니 자율방범대(대장 윤연주)를 결성, 28일 발대식을 가졌다.
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방범대는 매주 2회 화요일과 금요일 경찰과 합동으로 지역 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윤연주(41)대장은 대원들이 합심을 해 특히 우범지역에 대한 순찰과 봉사활동으로 모범적인 어머니자율방범대가 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과 청소년 선도와 불우이웃돕기, 마을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과의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