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벤처기업의 요람이 될 소프트웨어센터가 5월 완공된다.
시는 6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자질을 갖춘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 육성을 위해 총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건립을 추진중인 소프트웨어센터가 오는 5월중 준공, 입주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량장동 산24의 1 7998㎡ 부지에 들어서는 이 센터는 건축면적 1185㎡ 규모로 10개의 창업지원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오는 5월에 10개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으로 오는 11일까지 입주업체 모집에 들어갔다.
신청 자격은 심사일 현재 2년 이내에 창업한 업체로 소프트웨어관련 업종 사업자 가운데 용인에 본사를 두거나 1년 이전에 용인으로 본사를 이전할 업체이면 가능하다.
시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심사를 거쳐 입주업체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 센터는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요람으로 입주업체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혜택도 부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문의 ☎(031)329-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