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제 7대 한국 9인제 배구연맹회장취임식이 수지부페에서 있었다.
이날 회장에 추대된 이인열(43)씨는 수지토박이.
수지라이온스클럽 회원이기도 한 이회장는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을 쏟고 있다.
취임사를 통해 9인제 배구는 경기인의 뿌리로 지역배구활성화와 9인제 배구를 프로화 해 저변확
대를 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 ‘노동부장관배’ 를 올해 신설해 더욱 많은 직장팀을 조직해 사회체육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고 밝혔다. 용인시 의회 양승학의장을 비롯해 대한배구협회 선호양국 자문위원, 김민우 배구협회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