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용인갑 지구당 정기대회가 지난 12일 용인문예회관에서 당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로인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각각 이번 대회를 끝으로 지방선거 세몰이에 돌입, 본격적인 시장후보 경선전에 돌입하게 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박승웅 지구당 위원장을 재추대했고, 최근 입당한 지역 인사들을 소개하며 4대 지방선거의 필승을 다짐했다.
대회에는 이부영 부총재를 비롯한 손학규, 목요상, 신현태 의원과 이해구 전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전현직 시·군의원들과 홍영기, 권영순, 김학규, 이정기 씨 등 용인시장 경선출마 예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