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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들, 미화원 현장 체험

용인신문 기자  2002.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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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의장 양승학) 의원들은 임기내 두 번째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용인지역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에 참여하는 생활현장 체험을 했다.
시의원들은 각 읍면동별로 조를 편성해 청소차 1대에 1명씩 승차, 오전 4시부터 8시까지 담당구역의 청소를 하면서 미화원들의 고충과 애로점을 청취했다. <사진:용인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