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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주거환경개선에 171억원 투입 남사면 완장3리 중동 등 8개 마을

용인신문 기자  2002.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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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171억원을 들여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펴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용인시 중동 등 8개 마을의 환경개선에 23억8700만원, 주택개량 750채 146억원, 빈집철거 370채 1억1100만원 등 모두 171억원을 들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인다.
이번 사업대상지에 대해서는 취득·등록세 등 지방세 면제와 농어촌주택 표준설계도 활용을 통해 건축비 부담을 경감시켜주기로 했다.
정비 대상은 △용인시 남사면 완장3리 중동마을 △화성시 양감면 대양2리 솔미마을, 팔탄면 율암2리 쇠네마을 △양평군 단월면 석산2리 석산마을, 청운면 다대2리 다대마을, 양동면 쌍학2리 쌍학마을, 양동면 금왕1리 금왕마을 △파주시 탄현면 오금리 질오목마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