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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촌지역 암반관정 백암면 가창2리 등 27곳 개발

용인신문 기자  2002.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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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상수도계획에서 제외된 농촌지역의 용수난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46억원을 들여 27곳에 암반 관정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암반관정이 개발되는 지역은 용인시 백암면 가창2리, 여주군 점동면 삼합리, 양평군 강상면 송학1리, 포천군 내촌면 신팔2리 등이다.
시·군별로는 여주군 6곳, 양평군 5곳, 포천군 4곳, 이천시와 안성시 각 3곳, 용인시와 화성시 각 2곳, 파주시와 김포시 각 1곳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