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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보금자리 사업 호응

용인신문 기자  2002.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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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삶의 질향상 및 실업구제 등 일석이조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근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랑의보금자리만들기』사업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1억8천만원을 투입, 83개소의 개.보수를 실시했고 금년에도 2천5백여만원을 투입, 저소득층 주택 및 복지시설등 6개소의 개.보수를 마쳤다.
시는 18일부터 지체장애 2급인 양지면 추계리 장계순씨로 건물 내.외부도색, 지붕누수방지공사, 바람막이 설치, 도배.장판 교체를 건축관련 기술인력으로 구성된 『용인시 사랑의보금자리만들기 순회기동단』15명과 4백2십8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랑의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사랑의보금자리만들기』사업이 주위의 불우한 이웃들의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실직자들의 일자리를 마련하는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저소득계층의 많은 신청이 있기를 당부했다. 【문의:실업대책상황실(329-2278) 및 출장소, 읍면동 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