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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 5거리 인근 상갈 교차로 입체화

용인신문 기자  2002.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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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토지공사가 각각 건설중인 용인시 고매∼기흥, 신갈∼마북 도로의 연결구간인 상갈교차로가 입체화된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최근 “당초 두 도로의 연결부가 평면교차로 계획됐으나 인근 신갈 5거리와 경기도박물관 입구의 교통혼잡이 가중된다는 지적에 따라 고가도로를 건설, 입체화하기로 했다”며 “토지공사와 사업비 분담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고매∼기흥 4.2㎞는 현재 공정 71%로 내년 10월, 공정 23%의 신갈∼마북 2.8㎞는 내년 6월 각각 완공 예정이며 도 건설본부와 토지공사는 총연장 265m의 고가도로를 116억원을 들여 건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