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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축구센터 경기도 지분 51% 허용키로

용인신문 기자  2002.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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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축구센터 운영에 지분 참여를 요구한 경기도의 요구안을 용인시가 받아들였다.
예강환 시장과 이우현 시의회 부의장은 지난 달 27일 “기존 용인시가 보유한 재단법인과 운영법인 34%의 지분중 51%를 경기도 지분을 참여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