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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본부장들에게 듣는다

용인신문 기자  1999.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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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구범회 후보
나진우 선대본부장

이번 선거는 젊고 유능한 우리 한나라당 구범회 후보가 이길 수 밖에 없고 그것도 압도적 지지로 이기리라고 확신한다.
다른 후보자들에 비해 구후보가 모든 면에서 월등해 군계일학과 같은 존재이다. 용인발전의 비전과 정책을 오랫동안 준비했고 젊음, 국제적 감각,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춘 구범회 후보를 선택하는 것은 당연하다.
더욱이 수원에서 영덕지구 편입을 요구하는 중요한 시기에 타 지역 출신 시장이 이것을 막아 낼 수 있다고 보는가?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선거때만 되면 이당 저당 기웃거리는 철새정치인, 무소신과 변절의 정치꾼도 시장자격이 없다. 이번 선거를 통해 김대중정권의 실정과 부패 그리고 낡은 3김정치에 대해서도 유권자의 가혹한 심판이 있을 거으로 생각한다.


국민회의 예강환 후보
곽동구 공동선대본부장

예강환 후보는 새정치국민회의와 자유민주연합의 연합공천 후보다. 공천이 늦어지면서 그 후유증을 극복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했다. 조직의 정비는 완료됐다. 우리는 용인에서의 정권교체를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제 승리만이 남았다.
공동여당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