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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전원단지로 인기 절정

용인신문 기자  2002.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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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미르마을, 도시의 편리함과 전원의 쾌적함을 동시에 만족

최근 전원주택 단지는 도시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도시속에 위치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즉 자연이 주는 혜택도 받고 도시 생활처럼 직장 출퇴근이나 자녀교육 문화생활 등이 해결될 수 있는 수도권 일대 도시 영향권역의 도심형 전원 주택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속 외진 곳에 자리한 전원주택의 경우는 폭설이나 폭우 가뭄 등 재난 상황일 때, 혹은 누가 아플 때 등 비상 사태시 대처하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 또 학교 직장 등이 멀어 불편함도 따르게 된다.
따라서 요새는 전원과 도시를 동시에 충족하는 도심형 전원단지가 단연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최근 중견건설업체인 미르 개발(대표 성낙신)이 개발, 분양중에 있는 포곡면 영문리 일대 2만여평의 미르 마을은 대표적인 도심형 전원단지로 꼽힌다.
영동고속도로 용인 톨게이트에서 3km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최근 각광받기 시작한 도시적 특성과 전원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다.
미르마을은 50세대 대단지 규모로 개발되며 택지 분양가가 평당 80만~90만원 선으로 비교적 도심형 전원주택지로서는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해 30~40대의 수요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미르 마을이 위치한 포곡면은 에버랜드가 위치한 곳으로 서울, 강남, 분당에서 바로 이어지는 뛰어난 교통 조건으로 30분대 접근이 가능하고 단지에는 시내 대중교통이 연계돼 있으며 서울과 연계된 좌석 버스도 운행중이다. 최근 경전철 노선중 수포역이 단지에서 2분 거리에 예정돼 있고 고림동과 유방동에는 대규모 택지 개발 예정지인 고림지구가, 역북동에는 행정타원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 죽전 신도시, 동백지구 신도시, 영천지구, 화성신도시 등 주변 개발로 인해 도로망도 대폭 확충될 계획중에 있어 미르마을은 도시의 편리함과 쾌적한 전원생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도심형 전원주택단지의 특징은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끼고 있어 교통은 물론 도시생활 환경 그대로를 영위할 수 있다.
또 전기 통신 상하수도 연료 정화조 방범 광통신망 등이 일반적인 공공택지개발 수준으로 조성되고 비용을 공동으로 부담하기 때문에 그만큼 비용을 절감,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미르마을은 지주가 직접 개발, 분양하며 조성되는 단지로 지주가 직접 거주하고 있어 무엇보다 생활기반 시설이 뛰어나다.
특히 이런 도심형 전원주택은 투자 비용이 아파트 매매가에 비해 재산적 가치도 높고, 분양률도 일반 전원주택 단지보다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