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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동 자율방범대 발족

용인신문 기자  2002.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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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개발지역인 신봉동은 최근 토지보상금을 노리는 강력 사건이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사고 잇따르고 있다.
740가구 2200여명의 주민들은 강력 사건을 예방하고 집단민원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도 줄여 보다 살기 좋은 신봉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기 위해 지난 22일 자율방범대를 발족시켰다.
20여명의 토월파출소 직원들과 치안수요를 감당하게 된 70명의 자율방범대(대장 이상학)는 기초질서 지키기에도 앞장서는 방범대가 되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