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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불도 다시 보는데

용인신문 기자  2002.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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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16일 가정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오일깡통에 넣고 태우다 화재를 낸 김아무개(구성읍·44·노동)씨가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타고 있는 쓰레기를 방치한 채 이웃집에 방문, 그사이 불꽃이 튀어 불이나 오아무개씨의 집이 전소돼 5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것.
경찰의 탐문 수사결과 자진 출석케 해 지난 26일 범행일체를 자백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