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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투약에 성폭행까지

용인신문 기자  2002.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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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하며 성폭행한 이아무개(상현동·34·부동산중개업)씨가 경찰에 구속.
이씨는 지난 23일 히로뽕 0.03g을 커피에 타서 마시는 등 다음날 새벽 같은 방법으로 마약을 복용, 부인의 이복언니 딸인 박아무개양을 유인 성폭행한 혐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