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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청사개방

용인신문 기자  2002.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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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벚꽂 개화기를 맞이해 오는 4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오전9시부터 오후9시30분까지 청사를 개방하는 등 도민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 및 부대행사를 갖는다.
도는 올 벚꽂축제를 통해 2002년 월드컵 성공개최를 위한 일체감 조성과 문화예술을 통한 도민화합의 장을 마련 친근한 경기도정의 이미지를 제고키로 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이번 벚꽂축제는 4월 6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20개 본행사와 13개의 부대행사 등 33개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주요공연 프로그램은 트로트, 신세대 가수초청 및 대학가요제와 가요축제가 TV, 라디오를 통해 공개방송되며, 도립예술단 3개단체 5회공연, 안성남사당놀이 등 6개 단체 공연, 고적대 퍼레이드, 군 의장대, 째즈댄스 등 시범, 실버가요제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시·군 명품 특산품전, 장애인 제작상품 전시, 주부백일장, 한소리 음악회, 페인스페인팅, 삐에로와 함께 풍선나눠주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