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경찰서, 암투병 동료 위해 모금운동

용인신문 기자  2002.04.15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 경찰서(서장 윤종옥) 소속 직원 388명은 지난 달 과로로 쓰러져 현재 편도암 2기 선고를 받고 투병중인 정보과 이수영(44세) 경사의 고통을 조금 이라도 나누기 위해 사랑의 모금운동을 펼쳐 성금 2백 6만 8천원을 지난 12일 아내 유미숙(39세)씨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