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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환 시장 경선출마 선언

용인신문 기자  2002.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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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전문가로써 각종 대형사업 원만히 마무리할 자신이 있다”

예강환 용인시장은 지난 10일 오전 오성프라자에서 용인시청 출입기자단과 당원 및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예시장은 “90년대 초에 벌어진 난개발의 책임을 뒤집어쓰고 후유증 치유에 힘써 왔다”며 “35년 행정경륜과 그 인맥이 시 발전에 긴요하다”며 출마이유를 밝혔다.
출정식 형태의 기자회견장에는 남궁석(용인갑)·김윤식(용인을) 국회의원과 양승학 시의장 등이 참석했다. 예시장은 오는 30일 예정된 민주당 경선에 출마한다.

다음은 출마에 따른 질의 답변내용이다.

▷용인시는 현재 광역도로망 9개노선 구축(2조4000억원), 문화복지행정타운 건립(1800억원), 분당선 연장 전철 건설(1조200억원), 용인경전철(6752억원)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수조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재원대책은?
=사실 중앙정부의 지원없이 지방재정만으로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중앙정부와 유기적인 협조와 두터운 인맥을 활용해 시비투입을 최소화하겠다. 행정의 시행착오를 사전에 막고 대형프로젝트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