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다해 경기도재향군인 여성회의 발전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용인시미용협회 부지부장 및 포곡관광발전협의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혜순씨가 지난 9일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제 2대 경기도재향군인여성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경기도 10만명의 회원의 수장이 된 서 회장은 지난 3년동안 경기도재향군인여성회 수석 부회장으로 있으면서 회원 단합과 재향군인 여성회 발전에 기여해 이번에 만장일치 추대로 회장에 취임했다.
서 회장은 앞으로 3년 임기동안 ▲재향군인회 보조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재향군인회의 명예와 권익 신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것을 비롯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향군상 정립 ▲지역내 불우회원,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향군여성회의 권익신장 ▲여성회 조직 정예화 ▲회원 배가운동 ▲시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과 사명감 고취 등 결속력 강화 ▲국가안보에 동참 하는 등의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여성 권익신장을 위해 지식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인터넷 교육 등 여성 퓜?管?양성 및 사회 참여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