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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월드컵대비 소방안전 강화

용인신문 기자  2002.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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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한상대)는 2002년 월드컵 대회와 관련해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내 2급 이상 방화관리자 선임대상 1694개소에 대한 방화관리업무 및 소방시설 자체점검에 대한 교육을 문예회관에서 가졌다.
소방시설의 원활한 관리유지와 자율소방능력향상에 대한 교육을 골자로 지난 8∼12일까지 5일간 실시.
또 적은 강수량으로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대책 및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안전기반구축 등에 역점을 두는 등 소방시설자체점검 및 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