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배구협회(회장 이기찬)가 지난 13, 14일 충남 공주시 백제 체육관에서 열린 제 25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9인제 배구대회에서 클럽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종합부, 클럽부, 어머니부, 학생부 등 60여팀이 출전한 전국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로 수지배구협회가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기찬 회장은 지난 17일 수지 모 음식점에서 수지출장소장, 각 동장 및 생활체육협의회장, 선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들의 우승을 축하하며 해단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