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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겨냥 ‘경기관광 베스트 30’개발

용인신문 기자  2002.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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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월드컵 관광객을 위해 자연경관·생태체험·문화역사·평화안보·도시관광·레저스포츠 등 6개 테마로 당일, 1박2일, 2박3일 등 3개 유형으로 ‘경기관광 베스트 30’을 개발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1박2일 코스는 △광주 남한산성∼도예촌∼이천 온천∼용인 에버랜드·민속촌∼수원 화성 △과천 서울대공원·서울랜드·경마장∼용인 에버랜드·민속촌∼수원 화성∼용주사·융건능∼평택호 △남양주 천마산∼가평 남이섬·청평호∼양평 용문산∼광주 팔당호 △포천 광릉수목원·산림박물관·베어스타운·산정호수∼동두천 소요산∼양주 송추유원지·장흥관광지 등이다.
또 2박3일 코스는 △용인 에버랜드·민속촌·경기도립박물관∼수원 화성·삼성전자∼화성 용주사·융건능∼안성 미리내성지∼평택 화력발전소·서해대교·평택호 △용인 민속촌∼이천 도예촌·해강도자미술관·온천∼여주 도예촌·목아불교박물관·영릉·신륵사∼양평 용문산·정약용묘∼광주 팔당호∼성남 모란시장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