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경기도청 직원들, 뇌경색으로 투병중인 동료 돕기에 한마음

용인신문 기자  2002.04.29 00:00:00

기사프린트

경기도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남윤수)는 지난 10일 뇌경색으로 쓰러져 치료중인 신영채 씨(경기도청 농산유통과, 행정7급) 자택을 4월 23일 저녁 방문하여 도청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 7,691천원을 전달하고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고 가족들을 격려했다.
경기공직협은 지난 18일부터 모금운동을 전개하여 본청, 외청, 사업소 등 도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답지한 성금을 이날 신씨에게 전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