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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계획구역 용인시에 편입 도 도시계획위, 원안가결

용인신문 기자  2002.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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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시계획구역에 포함됐던 용인시 수지읍일대 상현동·신봉동과 고기리, 기흥읍 일대 영덕리 등 17.612㎢가 용인시 도시계획구역에 편입되게 됐다.
경기도도시계획위원회는 19일 제3차 회의를 열어 용인도시계획구역 변경(안) 자문에 대해 심의하고 변경안을 건설교통부에 승인 신청키로 했다.
수원시 도시계획구역이었던 기흥 영덕리, 수지 상현동·신봉동·고기리 등 17.612㎢가 용인도시계획구역에 편입됐고 국토이용관리지역을 신규편입, 도시계획구역이 기존 79.076㎢에서 394.814㎢로 대폭 늘어나면서 기존 9개 도시계획구역이 용인(333.074㎢), 남이(44.55㎢), 백원(3.76㎢)의 3개 도시계획구역으로 통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