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에 치러질 4대 지방선거의 주민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지난 2일 거리인터뷰를 통해 시민들은 지지하는 정당은 있는지, 당선된 시장이 풀어야 할 숙제 중 제일 먼저 해야 할 일 등에 대해 물어보자 대다수가 교통을 첫 번째로 꼽았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난개발의 오명을 씻어내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며 지금부터라도 환경과 문화를 고려해 ‘살기 좋은 용인’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했다.
또한 선진국의 사례를 예로 들며 현재 행정력은 믿을 수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눈부신 행정력의 발전으로 서민들의 고통과 함께 하는 지자체가 되기를 한결같이 바랬다.
▶일시 : 5월 2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용인서북부 지역.
질문1) 용인에 거주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질문2) 지지하는 정당이 있는지, 그 이유는?
질문3) 새로 당선될 시장이 풀어야할 가장 시급한 문제는?
- 지기영(43·언남리·자영업)
1)왕복 2차선이라 출·퇴근 대는 기본 30분은 지체된다.
2)정치관심 없다. 그러나 투표는 한다. 청렴결백한 여성이 나온다면 밀어주고 싶다. 지도력이 있고 청렴도가 높은 여성이 장이 되면 전체적인 청렴도